소원

김반장 | 2018-05-27 09:40 | 조회 38,484 | 댓글 0

양과 말을 키우는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

세 아들을 불러놓고 물었다.

 

양과말을 세 아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니

키우고 싶은 양 과 말 중에서 고르도록 하였다.

 

첫째아들:양을 키우고 싶습니다.

둘째아들:말을 키우고 싶습니다.

 

셋째 아들은 양과 말을 다 차지하고 싶은 욕심에

양과 말을 모두 키우고 싶다고 하였다.

 

그러자 아버지는

.

.

.

.

.

.

.

.

자신의 양말을 벗어주었다. 

댓글

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유머게시판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
4071 윤보미 레전드.gif 댓글[2] Ace쫑 01-01 34191 1
4070 숙면 중인 고양이 Ace쫑 01-01 33904 0
4069 양덕들의 RC 근황 토파즈 12-31 33808 0
4068 할머니 놀래키려던 손자 댓글[4] 토파즈 12-31 33917 1
4067 오늘자 서현 드레스 토파즈 12-31 33840 0
4066 조던 수비 고평가 아닌가요? 토파즈 12-31 33879 0
4065 인간미가 느껴지는 커피 따라주는 기계.gif 토파즈 12-31 34012 1
4064 당황한 냥이 가족 댓글[3] 선미팬 12-26 34420 0
4063 의욕이 앞선 댕댕이 댓글[1] 선미팬 12-26 34113 1
4062 극한 예술사진 선미팬 12-26 33981 0
4061 첫 출근한 심판 댓글[1] 선미팬 12-26 34186 1
4060 꽃가루 뿌리는 빵떡이.gif 댓글[3] 선미팬 12-26 34691 1
4059 목이 뻐근하세요? 댓글[1] 파리스 12-24 33475 1
4058 거울을 처음본 고양이 파리스 12-24 33675 0
4057 도루 만랩 댓글[1] 파리스 12-24 33620 0
4056 그만두지못해! 파리스 12-24 33725 0
4055 멜빵 터져 파리스 12-24 33956 0
4054 고양이 주인 1인칭 시점 마세라티v 12-22 33815 0
4053 지금부터 제대로 운동을 시작해보자. 마세라티v 12-22 33564 2
4052 목욕이 싫다냥 마세라티v 12-22 33469 0
4051 사랑스러운 빵떡이~ 마세라티v 12-22 33800 0
4050 일본의 도로 중앙분리대 마세라티v 12-22 33594 0
4049 레드벨벳 백댄서 댓글[1] 마세라티v 12-22 33539 0
4048 민폐 커플 GOD미소 12-20 33705 0
4047 금수저 직관 레전드 댓글[1] GOD미소 12-20 34145 0
게시물 검색